1980년에 설립된 우리 신문방송대학원은
현존하는 국내 최초의 미디어 및 광고홍보 분야 전문대학원입니다.
35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속에 신문방송대학원은 언론학 연구와 산업계와의 유기적 관계를 선도적으로 조성하여 저널리즘, 방송 및 뉴미디어, 광고, PR을 아우르는 커뮤니케이션 전 분야에서 수준높은 연구와 교육을 담당해 왔습니다.

언론학은 학문의 십자로라는 말 그대로 사회과학의 핵심적인 연구분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법학, 정치학, 사회학, 경영학을 비롯하여 통계, 광고와 같은 실용적인 사회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치는 학문입니다. 이 역할을 우리 신문방송대학원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달라진 미디어 환경을 적극 수용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문을 포함한 전통적 저널리즘의 영향력을 줄어 들고 있습니다. 방송은 기술 발전에 따라 지상파방송, 종합편성 채널, 케이블TV, IPTV, 모바일 방송등으로 다양하게 분화되었습니다. 최근에는 OTT와 N-Screen, 1인 미디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과 스마트 미디어 중심의 미디어 환경을 적극 반영하는 커리큘럼을 대폭 보완하였습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고 이를 전방위적으로 연구하고 전달하는 신문방송대학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신문방송대학원장
이 민 규